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산업협력재단(이사장 손병두)은 국제벤처네트워크 구축과 국내외 대·중소·벤처기업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미국 세계벤처투자협회(GVIA) 및 캐나다 팬캐피털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전경련은 향후 국내외 벤처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국제화사업을 통해 국내기업의 다양한 지원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전경련은 특히 미국·이스라엘·스위스 등 세계 벤처투자협회 및 관련기관들이 만든 단체인 GVIA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미국 워싱턴에서 「세계벤처투자콘퍼런스 2000」을 개최키로해 세계벤처시장에 실질적 투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팬캐피털사와는 기존의 외자유치 무료상담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메인서비스 상호협력, 북미 및 캐나다의 엔젤·캐피털을 통한 국내벤처기업의 사업설명회 등의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