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텔 인터넷 쇼핑몰에 신규 회원가입하면 자동적으로 경의선 복원사업에 1000원씩을 기부하게 된다.
멀티미디어 홈쇼핑업체인 씨앤텔(대표 한동수 http://www.cntel.co.kr)은 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자사 인터넷 쇼핑몰에 회원이 신규가입(무료)할 때마다 자사 부담으로 1000원씩을 적립해 경의선 복원사업 등 남북경협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씨앤텔은 최근의 남북화해무드에 발맞추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공익사업을 다방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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