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6일 포항MBC의 표준FM과 음악FM, 청주MBC의 표준FM, 대전방송의 음악FM에 대해 중계소의 신규 개설을 허가 추천했다.
이에 따라 포항MBC는 정보통신부의 허가가 나는대로 경북 울진의 현종산에, 청주MBC는 충북 보은의 금적산에, 대전방송은 충남 서산의 원효봉에 중계소를 각각 설치할 예정이다.
중계소가 설치되면 경북 울진군과 울릉군, 충북 보은군과 옥천군, 충남 서산시와 당진군 등 난청지역에서 FM방송을 청취할 수 있게 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