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6일 포항MBC의 표준FM과 음악FM, 청주MBC의 표준FM, 대전방송의 음악FM에 대해 중계소의 신규 개설을 허가 추천했다.
이에 따라 포항MBC는 정보통신부의 허가가 나는대로 경북 울진의 현종산에, 청주MBC는 충북 보은의 금적산에, 대전방송은 충남 서산의 원효봉에 중계소를 각각 설치할 예정이다.
중계소가 설치되면 경북 울진군과 울릉군, 충북 보은군과 옥천군, 충남 서산시와 당진군 등 난청지역에서 FM방송을 청취할 수 있게 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