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고속 CDRW 드라이브(모델명 CED-8120B)를 이달 말부터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2배속 CD기록, 8배속 CD재기록, 32배속 CD재생이 가능하며 8MB 버퍼메모리를 내장해 고속 기록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데이터 평균 처리속도를 100㎳ 이하로 줄여 데이터 읽기와 쓰기 시간을 단축했으며 수평 및 수직 장착이 가능해 활용폭을 넓혔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앞세워 올해 8100억원의 CDRW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D롬 드라이브에 이어 CDRW 드라이브 분야에서도 선두업체로 부상, 세계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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