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모바일(대표 김상덕)이 휴대폰을 이용해 뉴스나 증권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양방향 모바일 웹캐스팅 시스템 「인트로패드」를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인트로패드는 휴대폰 대기모드시 다양한 정보가 메시지 형태로 흐르도록 함으로써 사용자가 보고자 하는 주문정보와 광고를 동시에 내보내 정보제공 및 광고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는 SMS 기능과 자바기술을 복합 응용한 것으로 휴대폰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기존 인터넷과 연동해 양방향 서비스를 구현, 디스플레이되는 메시지는 웹의 하이퍼링크 개념을 도입해 클릭하면 바로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인트로모바일측은 『인트로패드 개발을 기반으로 향후 IMT2000 서비스와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해 무선기기를 통해 비디오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 구현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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