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컴(대표 김규만 http://www.transcom.co.kr)은 영어·일어·중국어는 물론 불어·독어·서반아어 등 유럽 8개국 언어와 러시아어·아랍어 등 총 16개국 언어로 홈페이지를 구축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트랜스컴은 또 단순히 콘텐츠를 번역하는 차원을 넘어 홈페이지 구축시 각 나라의 관습과 문화까지 반영하는 웹사이트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번역료는 1페이지(A4 80cl/25line) 기준으로 한국어를 영어나 일어로 번역할 경우 2만7000원, 한국어를 중국어나 불어·독어·서반아어·러시아어·아랍어 등 기타 언어로 번역할 경우 4만5000원이다.
이 서비스는 무역업체, 인터넷업체, 기업 정보인프라 구축 업체, 증권사, 여행사 등 기업뿐 아니라 개인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분야는 정치·경제·교육 등 인문 분야, 기업홍보물이나 영상물 등 방송 분야, 도메인·상표·특허출원 등 특허분야 등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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