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방식 지문인식기 생산업체인 휴노테크놀로지(대표 김상균)는 5일 인도네시아 정보기술(IT)업체인 인테그라시와 공동으로 현지법인 「휴노-인테그라시 인도네시아」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합작회사는 앞으로 휴노의 지문인식기술과 인테그라시의 소프트웨어 응용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지문인식 솔루션 등을 개발, 동남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휴노테크놀로지측은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포토] 홈 웰니스 로봇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