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방식 지문인식기 생산업체인 휴노테크놀로지(대표 김상균)는 5일 인도네시아 정보기술(IT)업체인 인테그라시와 공동으로 현지법인 「휴노-인테그라시 인도네시아」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합작회사는 앞으로 휴노의 지문인식기술과 인테그라시의 소프트웨어 응용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지문인식 솔루션 등을 개발, 동남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휴노테크놀로지측은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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