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라인(대표 김영재 http://www.mplug.com)이 신인가수 발굴에 나선다.
이 회사는 인터넷 사이트 「엠플러그」를 통해 유망 신인들을 발굴, 음반기획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모회사인 웅진미디어에 음반제작 및 유통을 맡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근 음악케이블방송 KMTV와 뮤직스타선발대회를 개최한 이 회사는 이 가운데 5명의 신인가수의 곡을 MP3파일로 제작·서비스 중이다.
또 음성정보서비스업체인 영재정보통신과 700가요제(700-5105)를 개최, 가수 지망생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신인들의 싱글음반을 제작, 인터넷 싱글음반사이트(http://www.singlecd.com)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재 사장은 『인터넷을 통해 발굴한 유망한 신인들을 오프라인 음반시장에도 진출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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