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지불 전문업체인 시디캐시(대표 배태후)가 최근 자체 기술로 상용화에 성공한 CD방식 지불시스템과 관련해 「콤팩트디스크를 이용한 전자상거래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금액 결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비즈니스모델(BM)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에 시디캐시가 BM특허를 획득한 제품은 저장매체인 CD에 내장된 암호화된 ID를 자동으로 읽어 거래 당사자가 ID나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고 각종 전자상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회사 배태후 사장은 『전자상거래 결제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특허를 획득했다』며 『이미 미국·일본·유럽·중국·대만 등에도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시디캐시는 이 제품을 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이달부터 국민카드를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