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전문업체인 넷피아닷컴(대표 이판정)이 에듀넷(원장 서삼영), 한국통신진흥(대표 김태무),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이상열), 키텔(대표 박관우), 프리인터넷(대표 신양종), 인터코리아(대표 주재선) 등 6개 인터넷서비스업체(ISP)와 공동으로 넷피아 한글도메인 서비스를 6일부터 개시한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네티즌은 별도의 응용프로그램 없이도 웹브라우저의 인터넷주소 입력창에 영문 도메인 대신 한글만 입력하면 원하는 인터넷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넷피아닷컴측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교육정보 종합서비스망인 에듀넷에 한글 도메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한글 웹사이트 접속과 정보검색이 가능, 학생들의 인터넷 활용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피아측은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자국어 도메인 시장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