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와 컴퓨터 기능을 동시에 갖는 테크노폰을 개발한 벤처기업 비진(대표 정태헌 http://www.bzin.co.kr)은 지난 8월 말 일본 사이타마현에 인터넷 카페 「J-Webs」(http://www.j-webs.net)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비진은 이에 따라 고유 비즈니스모델인 B-클립스를 이용한 지역간 정보교류 등 가상사회 구현의 교두보를 일본에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비진은 이를 통해 재일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정보교류와 한국과의 유통채널 확보 등을 위한 포털사이트 서비스에 나서는 한편 테크노폰의 무료 영상통화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 현지 실정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