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http://www.kipo.go.kr)은 유럽상표청(OHIM:Office for Harmonization in the Internal Market)과 공동으로 유럽공동체상표(CTM:Community Trade Mark)제도 전반에 관한 설명회를 5, 6일 각각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유럽상표청 차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나와 △공동체 상표제도 일반현황 △공동체 상표제도 심사절차 △공동체 상표제도 이의신청 절차 △공동체 상표등록 이후 절차 등 실무에 대해 한·영 동시통역으로 소개한다.
한편 유럽상표제도는 단일한 출원과 심사로 공동체 상표를 등록하고 등록된 상표가 유럽연합 개별 회원국에서 동일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유럽진출을 노리는 국내 기업에 유용한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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