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제조업체 우림전자의 판매법인 카이젤(대표 임창호 http://www.kaiser.co.kr)이 누드형 디자인을 채택한 초음파 가습기 「굿타임(모델명 UH-3510M)」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카이젤이 이번에 출시하는 초음파 가습기 굿타임은 누드디자인을 채택해 잔여수량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10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하고 분무구가 360도 회전되며 항균 물통을 채용해 세균번식을 억제할 뿐 아니라 현재습도 상태를 알 수 있고 희망습도 조절 기능도 갖췄으며 물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고 물없음 표시등이 켜지는 등 편리성과 안전성이 대폭 강화됐다.
카이젤은 올 겨울 시즌에 가습기를 초음파식 4모델, 가열식 2모델 등 총 6개 모델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02)784-944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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