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제조업체 우림전자의 판매법인 카이젤(대표 임창호 http://www.kaiser.co.kr)이 누드형 디자인을 채택한 초음파 가습기 「굿타임(모델명 UH-3510M)」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카이젤이 이번에 출시하는 초음파 가습기 굿타임은 누드디자인을 채택해 잔여수량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10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하고 분무구가 360도 회전되며 항균 물통을 채용해 세균번식을 억제할 뿐 아니라 현재습도 상태를 알 수 있고 희망습도 조절 기능도 갖췄으며 물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고 물없음 표시등이 켜지는 등 편리성과 안전성이 대폭 강화됐다.
카이젤은 올 겨울 시즌에 가습기를 초음파식 4모델, 가열식 2모델 등 총 6개 모델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02)784-944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