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싱가포르에서 3회째 열린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 한신메디칼 등 13개 의료기기 업체가 참가해 총 4200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강진구http://www.eiak.org)는 최근 동남아시아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싱가포르 인근 국가인 태국·인도네시아·인도·말레이시아 등에서 의료기기 수입상 및 의료 관계자가 한국관을 대거 방문, 이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관 참가업체는 메리디안(생기능진단기)·멕(생체신호계측기)·수일개발(인슐린펌프)·HMT(요실금치료기)·조양메디칼(내시경세척기)·메가메디칼(이비인후과장비)·한신메디칼(의료용소독기) 등 13개 업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