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싱가포르에서 3회째 열린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 한신메디칼 등 13개 의료기기 업체가 참가해 총 4200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강진구http://www.eiak.org)는 최근 동남아시아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싱가포르 인근 국가인 태국·인도네시아·인도·말레이시아 등에서 의료기기 수입상 및 의료 관계자가 한국관을 대거 방문, 이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관 참가업체는 메리디안(생기능진단기)·멕(생체신호계측기)·수일개발(인슐린펌프)·HMT(요실금치료기)·조양메디칼(내시경세척기)·메가메디칼(이비인후과장비)·한신메디칼(의료용소독기) 등 13개 업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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