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더스(대표 김형순 http://www.sidus.net)는 스포츠선수의 체계적인 지원·육성을 위해 매니지먼트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위한 스포츠·레저 전문 아카데미를 곧 설립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최근 스포츠사업부를 신설, 스포츠레저 전문가 이원형씨를 부문장으로 영입한 데 이어 시드니올림픽 유망주인 이진택(육상), 오교문(양궁), 이주형(체조), 심권호(레슬링) 등 국가대표 선수 및 김윤만(빙상), 이진일(육상), 유남규(탁구), 정수근(두산·야구), 양희승(현대·농구) 등 현역선수들과 각각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또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레저·스포츠 교실을 운영, 초등학교에 방과후 활동을 전담할 전문강사제를 운용하기로 했다.
싸이더스의 이원형 스포츠사업본부장은 『종합적인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위해서는 스포츠부문의 진출이 필수적』이라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교육시스템을 갖춰 선진 스포츠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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