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컨설팅업체인 단암데이타시스템(대표 배영훈 http://www.danam21.co.kr)은 4일 알리안츠제일생명(대표 미셸 캉페아뉘)과 보안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보안 컨설팅 계약을 통해 현행 시스템 및 개발 운영, 인사부문 등에 대한 전반적인 취약성과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적 보안현황 분석 및 지침을 수립할 예정이다.
단암은 알리안츠제일생명에 맞는 최적의 전사적 보안정책을 수립함과 동시에 보안교육 및 감사, 기술이전 등도 함께 진행해 정보기술(IT)경영 진단평가 및 대응방안, 지침이 동시에 수립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단암은 연말까지 컨설팅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단암은 국제화재·동부화재·흥국생명 등의 보안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금융·보험분야의 전문 보안컨설팅기업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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