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컨설팅업체인 단암데이타시스템(대표 배영훈 http://www.danam21.co.kr)은 4일 알리안츠제일생명(대표 미셸 캉페아뉘)과 보안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보안 컨설팅 계약을 통해 현행 시스템 및 개발 운영, 인사부문 등에 대한 전반적인 취약성과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적 보안현황 분석 및 지침을 수립할 예정이다.
단암은 알리안츠제일생명에 맞는 최적의 전사적 보안정책을 수립함과 동시에 보안교육 및 감사, 기술이전 등도 함께 진행해 정보기술(IT)경영 진단평가 및 대응방안, 지침이 동시에 수립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단암은 연말까지 컨설팅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단암은 국제화재·동부화재·흥국생명 등의 보안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금융·보험분야의 전문 보안컨설팅기업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