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정보보안 컨설팅 및 관제서비스 업체인 해커스랩(대표 박형진·이정남)은 지난해 7월 오픈한 해커 포털사이트(http://www.hackerslab.org)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개시했다.
해킹자유지대는 자칫 잘못된 길로 빠질 수도 있는 실력있는 청소년들을 미래의 정보보안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개설된 인터넷 사이트다.
해커스랩 측은 해킹자유지대의 다국어 지원서비스를 통해 대외적으로 한국의 정보보안에 대한 높은 인식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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