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위원장 강기원)가 전자상거래(EC) 분야 여성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국커머스넷(회장 안규호)은 최근 여성특위가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키로 한 EC분야 여성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전담키로 하고 위탁교육기관 선정작업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커머스넷은 연내 총 400여명의 여성 전문인력을 교육키로 하고 대학졸업 예정자를 우선적인 대상으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한국커머스넷 회원사인 EC전문기업들과 적극 연계함으로써 교육이수 이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커머스넷 이상철 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EC 등 정보기술(IT) 분야에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진출을 유도하고 이들의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3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4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5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6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7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8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9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10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