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가 일본 옴론사를 통해 수출해오던 일체형 POS 「칼립소」를 내수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칼립소는 서로 다른 내용을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TFT LCD 컬러 모니터를 2대 갖추고 있어 고객이 계산을 기다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광고 화면을 띄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566㎒의 셀러론 CPU, 6GB의 HDD, 노트북용 슬림형 CD롬 드라이브, 내장형UPS, 윈도 98 등의 기본 사양을 갖췄으며 옵션으로 HDD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디스크온칩(disk on chip), 터치스크린, 그래픽 도스 타입의 CDP(256×64) 등이 제공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8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9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10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