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 「한국성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비즈니스 컨설팅업체 오비스(대표 박성현 http://www.orbis21.com)는 이달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에 「한중 투자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설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에 열리는 설명회는 「한국성 프로젝트 소개」 「중국 현지 인프라 및 투자환경 분석」 「현지 답사 프로그램 일정」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비스는 이번 설명회와 더불어 중국에 대한 이해와 자금부족으로 중국진출을 망설였던 업체들을 대상으로 중관촌 현지 방문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현 사장은 『중국진출은 리스크가 크다는 목소리가 많아 안정적이고 신뢰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국내 기업들의 중국진출을 위한 실무정보를 중장기적으로 자세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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