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김세종 http://www.kins.re.kr)은 제1회 「전국 고교생 원자력 홈페이지 경연대회」 수상작을 선정, 지난 1일 시상했다.
이번 경연대회 우수상은 전북기계공고 2학년 김기범군 등 5명이 공동제작한 「웹안에 원자력발전소」와 서울 서초전자고 3학년 이상준군이 제작한 「방사선과 인간생활」 등 2편이, 장려상은 대전여자정보고 2학년 이정님양 등 3명이 제작한 「원자력의 이용과 안전성」 등 11편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홈페이지 제작과정을 통해 고교생들이 원자력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안전기술원은 앞으로 매년 원자력 안전의 날인 9월 6일을 기념해 홈페이지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사이버 공간에 전시해 과학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인터넷(http://www.150.183.105.231/∼kins/award/html)을 통해 전시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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