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림픽 선수들, 가족에게서 전화받고 힘내세요.」
별정통신업체 인퍼텔(대표 백종훈 http://www.i00379.com)이 시드니올림픽 출전 한국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선수단 가족에 한해 대회기간중 호주국제전화를 국내시외전화요금 수준인 분당 90원에 제공키로 했다.
인퍼텔은 대표선수를 떠나보낸 한국의 가족들이 호주로 격려전화를 걸 경우 선수 1인당 가족전화 1회선에 한해 통화량에 제한없이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같은 파격적인 요금을 적용키로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선수단 가족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가족들이 호주통화에 이용할 국내전화번호 1개를 인퍼텔측에 팩스(02-3486-7979)로 통보하면 되며 통보된 번호의 전화로 별도의 추가번호 없이 인퍼텔의 접속번호인 00379를 누른 뒤 호주내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문의 (080)770-0379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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