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대표 이완호 http://chumsungdae.com)는 기온·강수·바람 등 기상변수를 관측하는 전국 450여곳의 기상청 보유 무인자동기상관측시스템인 AWS(Automatic Weather System)를 통해 10분마다 관측되는 기온과 강수량의 분포를 전국과 상세지역으로 나눠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계속됐던 집중호우와 현재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프라피룬」의 상황 등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중이다.
첨성대는 지난달 18일 한국통신과 오는 10월 오픈예정인 인터넷방송국 「watchnjoy」에 날씨 동영상 정보 제공에 관한 협약을 맺고 공영방송인 KBS의 디지털방송 준비에 참여, 오는 4일부터 디지털 시험방송에서 그래픽 날씨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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