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전자산업진흥회는 30일 서울 삼성동소재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전자부품분야의 전자상거래(EC)표준화 정립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 150여 전자부품 관련업체가 참석한 이날 공청회에서는 전자산업진흥회와 일렉트로피아 등이 함께 만든 EC를 위한 전자부품분류체계 및 부품특성항목 표준안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김재훈기자 ey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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