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인터넷 전문기업 서린정보기술(대표 유윤 http://www.sorin.co.kr)은 최근 영풍생명과 전산부문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서린정보기술은 영풍생명의 시스템 기획, 선정, 도입, 구축, 운영 및 기술지원 등 전산부문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린정보기술은 이를 위해 금융 부문 아웃소싱팀을 별도로 신설, 10명의 기술인력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는 등 아웃소싱 부문을 대폭 강화했다.
유윤 사장은 『영풍생명 아웃소싱 계약을 통해 금융 부문에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금융·통신 분야 아웃소싱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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