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이 지난해부터 전개해 온 NGO 캠페인과 국내외 NGO 활동을 망라한 NGO 허브사이트 「세상으로 열린 창(http://human.netian.com)」을 다음달 1일 오픈한다.
네띠앙측은 『이번에 NGO 허브사이트가 개설돼 네티즌이 클릭이나 메시지만으로 장기기증운동, 환경서약운동 등에 동참할 수 있어 온라인 상에서의 NGO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상으로 열린 창에는 참여연대 사무처장으로 활동중인 박원순 변호사가 「박원순의 창」이라는 칼럼을 담당, NGO활동와 관련한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손석희 아나운서도 참여할 계획이다.
「세상을 여는 캠페인」 「함께 하는 정보」 「함께 나눠요」 코너로 구성된 이 사이트는 국내외 NGO소식뿐 아니라 해외 NGO활동 등이 고정적으로 소개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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