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즈(대표 문광승 http://www.hanabiz.com)는 25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8개 기업과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신의주-단동 소프트웨어·멀티미디어(SM)밸리」 개발과 사업자협의회 구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국 단동과 북한 신의주에 남측의 하나비즈와 북측의 금강산국제그룹, 조선컴퓨터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조성하는 국제적인 소프트웨어·멀티미디어 개발단지인 신의주밸리에 대한 사업계획 소개와 하나비즈 및 금강산국제그룹 IR, 신의주밸리추진사업자협의회(가칭) 구성계획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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