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인인터넷방송국의 저질·음란 문제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는 등 여론의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마포 한국TV(대표 신재각 http://www.bananatv.co.kr)에서 허운나 국회의원, 신재각 성인인터넷방송협회 회장을 비롯, 성인인터넷방송국 사장 등 10여명이 모여 「청소년 문화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보호 및 성인민화의 정립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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