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21(대표 임갑철 http://www.las21.co.kr)은 일본 동경 현지법인인 라스엔터프라이즈를 통해 다음달 1일부터 검색 포털사이트인 와카노일본(http://www.wakano.com) 서비스를 개시한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해온 와카노일본은 앞으로 메타검색 및 실시간 자동분류, 테마별 실시간 뉴스와 검색, 검색엔진디렉터리, 일기예보, 운세정보 등을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라스21은 이를 계기로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우선 와카노독일을 내세워 유럽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미국진출을 위해 미국 데모버전(http://www.demo.wakano.com)을 서비스중이다. 라스21은 앞으로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대만, 중국시장에도 진출키로 하고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와카노는 지능형 메타검색 가이드 포털사이트로 국내에서는 3월 정식서비스가 개통됐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