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단자공업(대표 이창원 http://www.connector.co.kr)이 최근 생산자동화라인을 구축하고 7㎜×5㎜ 크기의 온도보상 수정발진기(TCXO)를 월 5만개씩 양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함께 이 회사는 CDMA/GSM, CDMA/AMPS 등 듀얼 방식을 지원하는 VCO도 양산한다.
이 회사는 이동통신 단말기 부품사업을 핵심 전략사업으로 육성키로 하고 이번에 TCXO 양산에 들어간 것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5㎜×3.2㎜ 크기의 TCXO를 추가로 선보이는 한편 생산능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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