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홍성원)는 국내에서 CCIE(Cisco Certified Internetwork Expert) 자격증 시험을 치를 수 있는 랩 테스트 시험장을 서울 삼성동 경암빌딩에 마련, 운영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시스코측은 이번 서울 랩 개설로 인해 그동안 CCIE 자격증 시험을 치르기 위해 시험장이 있는 국외로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싼 경비 등 불편함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CIE는 시스코에서 부여하는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전문가 인증으로, 라우팅·스위칭, WAN 스위칭, ISP 다이얼, SNA/IP, 디자인 등 5종류의 시험항목이 마련돼 있다. 문의 (02)3429-7887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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