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인 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 http://www.kies.co.kr)은 25일 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유비퀵스(대표 정성권)에 14억9500만원을 출자, 24.53%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유비퀵스는 차세대 무선이동통신 환경을 위한 모바일 인터넷시스템 기술보유업체로 모바일 인터넷서버, 모바일 인포메이션기기, 네트워크 인프라 등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정보공학은 유비퀵스의 모든 무선 솔루션제품의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검색엔진·보안제품·키오스크·그룹웨어 등 자사의 솔루션이 무선환경에서 구현가능하도록 WAP솔루션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유용석 한국정보공학 사장은 『이번 지분참여를 계기로 무선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모바일 솔루션제공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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