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전문업체인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환경친화형 복사기 「EP1054」를 2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상 유닛에 토너를 재활용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춰 비용절감과 환경보호를 도모한 것이 특징으로 자동절전 및 전원차단 설정을 최소 1분으로 조절할 수 있어 복사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예열 상태로 전환되거나 전원을 자동 차단하는 전력소비 절약기능도 있다.
또 이 제품은 원고 농도에 맞게 자동으로 복사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했으며 복사 배율을 용지에 맞게 자동 설정해 준다.
분당 복사 장수는 17장이며 가격은 297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