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야정보통신(대표 박정수 http://www.hooyainfo.com)은 인텔 815 칩세트를 사용한 메인보드 「다코스8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그래픽과 사운드 재생칩을 내장해 별도로 그래픽카드와 사운드카드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
또 고속 데이터 처리 인터페이스인 AGP 4배속과 울트라 DMA66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512MB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특히 입출력 장치에 CMOS 바이러스 차단기능, 하드디스크 복구기능 등이 있어 안정성을 높였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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