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대만 기예 공연 행사

데이콤 천리안(대표 정규석 http://www.chollian.net)은 중국어 동호회와 함께 「대만 종합교예단」을 초청해 26, 27일(오후 7시 30분) 이틀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공연을 갖는다. 대만 종합교예단 초청공연은 제4회 천리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중국어 동호회에서 「주한 대만대표부」와 함께 공연단을 초청해 이뤄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깃발춤·발묘기·공중곡예·접시 돌리기·마술묘기·피라미드 쌓기 등 대만 교예단 35명의 기예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사람은 천리안 「go FESTIVAL」에서 공연티켓을 신청해 서울 강남역 천리안 「타이존」에서 티켓을 받으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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