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 없이 횡보를 거듭하는 장세에서는 기술적 분석상 상승가능성이 있는 중소형주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양증권은 23일 『최근 장세는 특별한 악재와 호재가 없는 가운데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불안감과 기업들의 향후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로 현시점에서 큰 폭의 지수상승은 기대하기 힘들어 중소형주 위주의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희성 한양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는 실적 등 기업 자체 변수보다는 경제·수급상황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에 따른 접근이 유효하다』고 지적했다.
한양증권은 기술적으로 상승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나리지온·넥스텔·아토·웰링크·에이스일렉트로닉스·위즈정보기술·네스테크·버추얼텍·이루넷·웅진코웨이·태산엘시디 등을 꼽았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