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사상 최대 거래량(185만주)을 경신한 가운데 주가는 큰폭으로 떨어졌다.
이틀 상승에 따른 조정국면에 접어들면서 초반 보합세로 출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으면서 약세로 돌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커지는 모습이었다.
수정주가평균은 4135원 떨어진 1만4011원으로 마감됐다.
필리아텔레콤이 200%나 올랐고 한국미디어(153.98%), 동양엔터프라이즈(119.92%)도 100%가 넘는 상승률을 나타낸 반면 엠뱅크(94.81%), 코윈(80%), 케이아이티(63.88%) 등은 낙폭이 컸다.
재우와 센트럴시티는 이날까지 각각 22일, 14일째 한주도 거래되지 않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