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대표 브래드리 사우어 http://www.3M.co.kr)이 300만원대의 초경량 LCD프로젝터 MP 763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노트북 PC보다 작은 19.8 X 24.5㎝ 초소형 모델로 무게도 2.3㎏에 불과하다.
MP 7630은 XGA급, 800안시루멘으로 리모컨 조작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랩톱, TV, VCR, CD롬, DVD, 캠코더와 접속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16 대 9의 스크린 이미지를 구현하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쓰리엠은 자사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8만원 상당의 정보보안용 노트북 보안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문의 (02)3771-4266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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