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VOD서비스 업체인 씨넥서스가 국내 최초로 영화 「라이드 위드 데블」을 극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씨넥서스(대표 엄홍식 http://www.cinexus.com)는 26일 메가박스·허리우드 등 주요 개봉관에서 개봉될 이안 감독의 새 영화 「라이드 위드 데블」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개봉할 계획이라고 23일 발표했다.
극장 개봉작이 상설 극장과 함께 온라인으로 동시에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전 10시부터 하루 6회 상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회사는 네티즌을 위해 입장료를 1500원으로 했으며 화질을 보장하기 위해 접속자수를 100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또 접속의 경우 하루 최대 6회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결제방법은 온라인 입금과 신용카드 결제 이외에 E코인·사이버패스 등 사이버머니를 사용할 수 있으며 씨넥서스 사이트의 회원가입을 통해 얻은 마일리지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5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6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7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8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9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10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