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 http://www.daewootelecom.co.kr)의 신개념PC 「큐리엄」이 인텔이 수여하는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인텔 기술혁신상은 작년에 제정된 것으로 디자인과 제품의 설치, 작동, 확장성 및 유지관리 등 PC의 다양한 편의성이 뛰어난 제품을 1년에 2회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피라미드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한 「큐리엄」 시리즈는 PC 내부의 필요없는 장치를 없앤 레거시프리 PC로 공간절약 효과와 빠른 부팅, USB 포트 제공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우통신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국시장에서 인텔 등과 공동으로 판촉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제품 수출을 늘릴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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