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김재민)는 최근 기간통신사업자인 지엔지네트웍스(대표 서명환), 종합 보안서비스 전문업체인 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 DRM솔루션 전문업체인 트러스트테크놀로지(대표 김완희)와 공동으로 IDC 및 ASP시장에 진출하기로 하고 솔루션 공급과 공동 마케팅에 관한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한국유니시스는 컨설팅서비스를 포함해 70여종의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고 지엔지네트웍스는 전국 네트워크 인프라와 IDC를 통해 ASP사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사버패트롤은 인터넷 보안·관제 시스템 부문을 담당하게 되며 트러스트테크놀로지사는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유통체계를 관리하는 DRM 기술, 솔루션 등을 제공하게 된다.
이와 관련, 한국유니시스 백성목 e비즈니스 팀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유니시스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ASP 솔루션을 파트너사와 연계해 제공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최상의 ASP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