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종환 http://www.daou.co.kr)이 멀티미디어 제작 소프트웨어(SW) 개발사인 미국 OPTX인터내셔널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컴퓨터 모니터 화면 녹화, 재생 SW인 「스크린와치」를 국내에 공급한다.
컴퓨터 화면의 움직임을 녹화, 재생하는 프로그램으로 SW 교육, 제품시연, 프레젠테이션에 적합한 스크린와치는 리코더와 플레이어로 구성돼 있다. 특히 리코더의 경우 멀티미디어 요소를 동기화해주는 SMIL 기능이 탑재돼 음성과 영상, 판서 내용을 그대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제작된 콘텐츠는 다운로드하거나 리얼네트웍스사의 리얼서버를 이용해 스트리밍 서버로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제품공급을 계기로 다우기술은 콘텐츠 저작도구인 「넷플레인」, 원격교육솔루션인 「러닝웹」과 함께 제품 라인업을 보강함으로써 인터넷 원격교육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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