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지금까지 출시한 제품 가운데 가장 밝은 3000안시루멘급 고휘도 LCD프로젝터 「XG-P10XE/M」을 23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200W 울트라 하이 퍼포먼스(UHP) 고압수은램프 1개만으로 3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실현한 것이 큰 특징으로 강당이나 교회 등 밝은 장소에서도 대형화면의 투사가 가능하다.
크기는 B4사이즈, 무게는 7.3㎏으로 고휘도 제품이면서도 이동이 편리하다. 문의 (02)3660-203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