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업체인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한국오라클과 공동으로 자사의 베리타스 오라클 에이전트와 오라클 워크그룹용 데이터베이스(DB) 서버를 번들 공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9월부터 11월말까지 두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는 베리타스 오라클 에이전트와 함께 베리타스 백업 실행평가 버전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유지 보수는 오라클 전문점인 L&S에서 담당하게 된다.
이와 관련, 오라클은다음내달 1, 2일 이틀 동안 제주 롯데호텔에서 오라클 총판과 전문점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 559-392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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