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컴퓨텍(대표 이규서 http://www.sungil.co.kr)은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윈도Me를 탑재한 펜티엄Ⅲ급 고기능 데스크톱컴퓨터 「제우스3200S」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이 회사 내놓은 제우스3200S는 인텔 펜티엄Ⅲ 8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28MB 기본메모리, 30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등 최신사양의 PC다. 이 제품은 특히 「리바TNT Ⅱ PRO」칩세트를 채택한 그래픽카드가 내장돼 있으며 4배속 AGP와 울트라AGP를 지원하고 128비트 고속 3D렌더링 기능을 지니고 있다.
제우스3200S는 이러한 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139만원으로 다른 제품에 비해 다소 저렴한 편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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