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업체 태진미디어(대표 윤재환 http://www.taijinmedia.co.kr)가 가수 이름별로 작성된 노래목록을 월간지 형태로 발행, 고객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등 대고객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태진미디어는 소비자가 가수 이름만 알고 있으면 손쉽게 곡을 찾을 수 있는 B4 용지 절반 크기의 「질러」를 15만부 발행, 전국 노래방과 레코드점에 보급했으며 향후 신곡·신인가수가 나올 때마다 이 내용을 추가해 매월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제까지 소비자는 가수 이름은 알고 있지만 노래제목을 정확하게 모를 경우 곡목별 노래목록에서 부르고자 하는 곡목을 찾는데 상당한 불편을 겪어왔다.
태진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가수별 목록을 통해서 소비자는 노래제목을 모르더라도 쉽게 원하는 곡을 찾을 수 있어 고객유치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