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남북한이 컴퓨터 게임, 애니메이션분야에서 합작사업을 벌이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제2차 한일 문화산업 투자설명회」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중인 박 장관은 이날 모임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온라인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국제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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