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대다수는 인터넷 이용 과정에서 낯선 사람이나 기업들이 자신의 신상정보를 취득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나 이를 막기 위한 예방조치를 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퓨인터넷앤드아메리칸라이프프로젝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자의 86%가 다른 사람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취득하는 것에 대해 「매우」 우려하거나 「다소」 우려한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쿠키」 파일을 거부하도록 환경설정을 해둔 이용자는 단지 10%에 불과했으며 56%는 「쿠키」가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익명으로 인터넷 검색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사람은 5%에 불과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