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아이정보(대표 최명섭 http://www.odiinfo.com)는 인터넷 디스크 드라이브 솔루션인 「이백데이터센터」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에게 일정량의 스토리지를 할당해주고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읽어올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솔루션이다.
현재 국내에서 인터넷 디스크 드라이브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많은 업체들이 높은 장비 비용 때문에 서비스 용량을 20∼30MB 정도밖에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 솔루션을 적용할 경우 같은 비용으로 10배 정도의 디스크 용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오디아이정보는 SK글로벌과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대형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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