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차세대 이동통신 주파수 공매가 462억6000만달러의 공매대금을 기록하며 17일 종료됐다. 이번 공매결과 6개 업체에서 각 2개씩 총 12개 주파수 블록면허를 낙찰받았다고 「AP」 등 외신이 전했다.
가장 높은 금액을 써낸 업체는 도이치텔레콤의 사업부인 티모빌(TMobil)로 2개 주파수 블록에 총 77억7000만달러를 제시했다. 두번째는 브리티시텔레컴과 에너지 업체인 이온(E.ON)의 합작사인 비아그인터컴으로 77억4000만달러, 세번째는 보다폰이 소유한 만네스만으로 77억2000만달러에 낙찰받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2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3
美 학교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AI로 학생 가르친다
-
4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5
“한국이 이럴 줄 알았나”…'19경기 연속 적중' 족집게 고양이도 남아공전 예측 틀려
-
6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7만원 스시자로' 일본 가면 가방 가득 숨겨온다
-
7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브랜드 뉴스룸
×



















